1990년 공직 입문…의정·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 경험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이 제10대 대표이사로 곽도용 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 2년이다.
1990년 공직에 입문한 곽 대표이사는 세류1동장과 체육진흥과장, 수원시의회 사무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공직 재직 중 문화·관광·의정·다문화 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친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곽 대표이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와 관광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수원이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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