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공격에 텔아비브에서 40대 사망"[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01 10:04:34 최종수정 2026/03/01 10:34:24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구조대원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피해 현장에서 한 어린이를 구조하고 있다. 2026.03.01.

[서울=뉴시스] 전진환 이재은 기자 = 이란이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4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보도됐다.

28일(현지 시각) 가디언에 따르면 텔아비브 지역 소방 구조대 사령관은 이란의 공격 후 건물 일부가 붕괴됐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텔아비브 도심 내 민간 지역을 포함한 다수 구역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지 당국은 피해 상황을 계속 확인 중이다.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소방대원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건물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03.01.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건물에서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공격으로 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2026.03.01.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구조대원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피해 현장에서 부상 주민을 치료하고 있다. 2026.03.01.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소방대원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피해 현장 자동차 불을 끄고 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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