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는 익명을 요구한 후티군 고위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이란을 지원하기 위해 선박 항로와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중 한 관계자는 후티군의 첫 공격이 "오늘 밤"에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후티반군은 그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와의 합의에 따라 홍해 항로 공격을 중단했고, 지난해 10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휴전 이후 이스라엘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도 멈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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