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안전 준수 여부 등 수사
2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35분께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한 자동차부품 공장 리모델링 현장 2층에서 용접 작업 중이던 50대 A씨가 4.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