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산단에 공장신설 40억 투자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용품 생산업체인 나노소프트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노소프트는 40억원을 투자해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028㎡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약 2000㎡의 신규공장을 설립하고, 20여 명을 채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용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나노소프트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공장설립과 활기찬 기업 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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