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차량에선 약물 발견
기사등록
2026/02/26 00:43:28
최종수정 2026/02/26 00:50:04
경찰, 포르쉐 운전자 입건 예정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25일 오후 8시44분께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다리 밑 한강 둔치로 추락해 2명이 부상을 당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포르쉐 운전자 30대 여성과 포르쉐에 부딪힌 승용차 운전자 40대 남성이 다쳤다.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추락한 포르쉐에서 마취·진정 약물을 다량 발견한 경찰은 여성 운전자를 입건할 예정이다.
경찰은 여성 운전자가 약물을 소지하게 된 경위와 투약 상태로 운전했는지 여부 등을 자세히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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