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차량에선 약물 발견
기사등록
2026/02/26 00:43:28
최종수정 2026/02/26 07:43:26
경찰, 포르쉐 운전자 입건 예정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25일 오후 8시44분께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다리 밑 한강 둔치로 추락해 2명이 부상을 당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포르쉐 운전자 30대 여성과 포르쉐에 부딪힌 승용차 운전자 40대 남성이 다쳤다.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추락한 포르쉐에서 마취·진정 약물을 다량 발견한 경찰은 여성 운전자를 입건할 예정이다.
경찰은 여성 운전자가 약물을 소지하게 된 경위와 투약 상태로 운전했는지 여부 등을 자세히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주병진, 200평 대저택 버린 이유…"집사람 못 구해"
성현주 "5살에 사고 당한 아들, 3년간 의식 못찾고 떠나"
'이효정子' 이유진, 차경은과 11월 결혼…임신 소식도
이경규, 말투 어눌?…건강 이상설에 답했다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줄 알았는데…
송지호, 2세 연상 김소리와 결혼
이효리가 밝힌 이상순 카페 비하인드 "줄은 수백미터인데"
47세 김종민, 아빠 된다…11세 연하 아내 임신
세상에 이런 일이
구치소서 만나 친해졌는데…'찐친 집' 턴 30대, 결국 구속
"와봐" 술 취해 행인에게 흉기 들이밀며 위협한 40대
"대야 훔친 범인 몰았다" 격분…이웃에 둔기 휘두른 60대
쓰러진 사람 보더니 앞발로 '꾹꾹'…심폐소생술 강아지 180만뷰 화제
"이딴 짓이 가수 욕먹여"…지역 축제 '자리 선점'에 네티즌 분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