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0원(1.00%) 오른 20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20만5000원까지 올라 상장 이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2000원(0.20%) 오른 100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엔 101만9000원의 신고가를 경신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나오면서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24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45% 상승한 가운데 TSMC는 4.25%, 인텔은 5.71%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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