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최고기온은 14도,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지 및 절개지에서의 토사 유출과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산앞바다 등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이날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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