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소셜미디어에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M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전대를 잡은 영상을 올리며 "웃으면서 합시다, 나도 웃김"이라고 적었다.
영상에 비친 핸들 엠블럼과 실내 디스플레이 등을 근거로 온라인에서는 해당 차량이 H자동차 준중형 SUV 계열로 보인다는 추정이 나왔다.
이 차량은 옵션에 따라 가격이 다르지만, 신차 기준 28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모델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힌 RM이 초보 운전 연습 과정에서 렌터카를 이용했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차량의 정확한 모델·연식, 소유 및 대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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