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서울시의원, '양천 지하철 시대' 출판기념회

기사등록 2026/02/24 15:17:51

오는 25일 오후 4시 양천문화회관대극장

박주민·정원호·박홍근·전현희 등 참석 예정

[뉴시스] (사진=우형찬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시의회 3선 우형찬 의원(양천3·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5일 저서 '양천 지하철 시대'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저서 '양천지하철시대'는 양천 지역의 오래된 교통문제를 다뤄온 우 의원의 생각, 대중교통 사각지대인 양천의 현실 등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우 의원은 교통·교육·도시 개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호 성동구청장, 박주민·박홍근·전현희·김영배 국회의원, 박용진 전 국회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우원식 국회의장, 우상호 전 청와대정무수석,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등은 축하 영상을 보낸다.

그외에도 이번 행사에는 3000여명의 지역주민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 의원은 양동초등학교와 신월중학교, 영일고등학교를 나온 양천 토박이 정치인이다.

우 의원은 "책을 통해 주민들과 걸어온 길을 기록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싶었다"면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월동과 서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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