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강의 우수' 교원 6인 공로 인정
정혜숙·박기영·박의용·송영현·강동화·김아연 교수 선정
'UOS 스타강의상'은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원의 자긍심 고취를 목표로 지난해 신설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매해 수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강의 우수 교원 중 5년 연속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수상자는 총 6명으로 ▲정혜숙(사회복지학과) ▲박기영(국어국문학과) ▲박의용(수학과) ▲송영현(도시행정학과) ▲강동화(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김아연(조경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원용걸 총장은 시상식에서 "교육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든 교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열정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주신 수상자들의 헌신은 우리 대학 경쟁력의 근간이자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한 강의와 교육 혁신을 위한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립대는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교육 중심의 대학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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