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남구는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저감 시공 매트 설치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구 소재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 40세대다. 구청은 공사비의 70%(최대 75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다음 달 3~16일이며 방문 및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설공단 꿈나래어린이극장, 문체부 공모 사업 선정
부산시설공단은 꿈나래어린이극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국비 5186만원을 확보하고 꿈나래어린이극장에서 오는 6월 매주 토요일 총 5차례에 걸쳐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연극·실내악 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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