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메뉴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초콜릿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초콜릿 젤라또 쉐이크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투썸플레이스가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시그니처 메뉴에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두바이 아이스박스)'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달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에 두바이 초콜릿을 접목한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구성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 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셰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토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다.
음료 2종은 20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떠먹는 두아박'은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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