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행사비 200배…부모님 집·가게 지어줬다"

기사등록 2026/02/19 15:31:31
[서울=뉴시스] 가수 박서진이 오는 20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박서진이 행사비가 무명 시절에 비해 200배 올랐다고 말한다.

그는 오는 20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서진은 "부모님께 집을 지어드렸다"며 "배 한 척도 뽑아드리고 가게도 차려드렸다"고 한다.

그는 "아버지 소원이 배를 갖는 거라고 하셔서 사드렸다"고 덧붙인다.

전현무는 "행사비가 뜨기 전에 비해서 얼마나 차이나냐"고 묻는다.

박서진은 "무명 때는 무대만 있으면 가서 노래 부르고 10~20만원 정도 차비만 받았었다"고 답한다.

그는 "지금은 그때에 200배 된다. 행사 정말 많이 할 땐 하루에 5~6개 했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시원시원 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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