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설 운영사·사업체 대상
접수기간은 오는 3월 6일까지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시설(숙박, 식음료, 카페 등), 여행사, 체험시설 등 운영사는 입장료·체험료 할인, 숙박할인, 특별 메뉴 제공 등 자체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안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폼으로 신청 받은 참여사 제안을 한국관광공사가 평가 후 3월 말 최종 확정한다.
참여사의 특별 프로모션 상품 등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공식 누리집 내 특별 프로모션 전용 페이지에 입점하게 되고, SNS 홍보를 통해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무장애관광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안동을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관광 사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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