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협, 설 명절 맞아 한부모 가정에 지원금·선물 건네
[대전=뉴시스] (사)미래를위한 사랑나눔협회 회원들이 14일 대전 사무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어르신 한부모 차상위층 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떡, 선물 등을 건넨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사)미래를위한 사랑나눔협회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미래를위한 사랑나눔협회는 14일 대전 사무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어르신 한부모 차상위층 가정에 300 만원 상당 지원금과 떡, 선물 등을 건넸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들 봉사단체인 미사협은 이날 남북하나재단 대전세종하나센터, 전국탈북민봉사단체연합, 탈북민한가족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충남 금산 서대산추모공원 내 '탈북민전용추모관'도 찾아 참배했다.
이영철 미사협 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격려하고자 이 같은 자리를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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