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다인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저고리와 흰색 치마 등 한복을 갖춰 입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하트 스티커로 가려졌으나,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배경에는 '2026 해피 설날'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다인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임신 5개월 차로 태교와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인과 이승기는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2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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