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색장정미소, 은파호수공원, 바래봉 눈썰매장 등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새해의 기운과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지역 관광지 14곳을 소개했다.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는 정읍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관 공간이다.
완주 삼례 비비정마을은 설 명절 연휴에도 일부러 찾아갈 만큼 '맛과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이다. 진안고원과 마이산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진안 부귀산 전망대는 겨울 산행 부담 없이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전망 명소다.
임실군에 위치한 '임실창고 1964'는 지정환 신부를 기리고 임실군에 처음 부임한 연도 1964년에서 착안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순창 썬웨이어드벤처글램핑은 총 42채의 독채형 객실로 구성된 글램핑으로, 가족·커플은 물론 애견 동반도 가능한 곳이다.
부안 휘목미술관은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실내형 문화 쉼터로 전시 관람과 아트카페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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