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설 명절기간동안 시민불편 최소화를위해 '2026 설 연휴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종합대책반은 청소대책, 재난재해대책, 진료·방역대책 등 총 9개 분야에 85명으로 구성되며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공직자의 복무기강을 확립하는 한편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사고 없는 설', '불편 없는 설', '소외없는 설'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추진현황 보고회 진행
경기 평택시는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직능단체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의 각 부서별 조치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논의를 위해 이뤄졌다.
시민과의 대화는 관내 총 7개 직능단체 및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건의사항은 총 728건으로 이중 도로·교통 관련 건의가 전체 3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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