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개원 이후 여성과 아이를 위한 지역의료기관이자 지역거점병원 역할을 수행 중인 보람병원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울산사랑의열매·고향사랑 등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아이돌봄센터 돌봄 프로그램·간호사 지망 대학생 장학금 사업·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사업을 후원한다.
성금은 위기가정과 재난구호·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공드린떡, 울산남구가족센터 설날맞이 떡 후원
울산남구가족센터는 공드린떡으로부터 300만원 상당 설날맞이 떡을 후원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공드린떡 우성문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복지 현장에서 노력하는 종사자들에게 명절을 맞아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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