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사장서 철근에 깔린 60대 작업자…심정지→사망

기사등록 2026/02/13 14:45:01 최종수정 2026/02/13 16:20:24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3일 오후 1시23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민간임대주택사업 공사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무너진 철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철근 관련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무너진 자재에 깔린 것으로 보인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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