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에너지는 지난 11일 이용객이 많은 창원시 중동 어반브릭스 상가 일대에서 경남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설 명절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상가 방문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한 가스 사용 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경남에너지는 시민들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가스사고 예방 대책을 담은 QR코드를 부착한 에코백과 여행용품을 제작해 무료로 제공했다.
◇BNK경남은행, 창원·김해서 사랑의 떡국 나눔
BNK경남은행은 설날을 앞두고 창원과 김해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을 진행해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등 80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11일 창원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떡국 봉사 활동에는 김기범 상무와 직원, 차경애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정연희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바르게살기운동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12일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행사에는 허종구 부행장과 직원,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도의회 의장 및 도의원, 김해시 홍태용 시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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