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카카오뱅크는 13일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등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05%포인트(p) 상향 조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1년(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2.95%에서 3.00%로 오른다. 6개월 만기 자유적금 금리도 2.95%에서 3.00%로 인상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수신 상품 금리를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