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교원의 뇌과학 이해도와 교육적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뇌연구원 초청 견학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원들이 최신 연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뇌과학 기초 강연, 뇌파 활용 기기 체험, 4D 뇌 모형 조립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박사급 연구 인력은 초·중·고교를 방문해 실제 연구 사례를 소개하고 학생 참여형 활동도 진행한다. 디지털 기반 사회성 교육 콘텐츠도 공동 개발해 교육 현장에서 시범 운영한다.
서판길 뇌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뇌과학 연구 성과를 공교육과 연결해 과학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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