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먹방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11일 소셜미디어에 "먹식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한 식당 앞에서 대기석에 앉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카메라를 외면하며 자연스런 포츠를 취했다.
바로 붙어 있지 않고 한 칸 떨어져 앉은 현실 부부 케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배인 김준호와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약 3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현재 2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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