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윷놀이·제기차기·투호 등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전통의 흥과 멋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국악공연이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 14일 오후 7시, 17일 오후 6시·8시 3회 펼쳐진다. 시립문수궁도장에서는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쏘기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
◇자영업자 이병헌·김창승 대표, 무료급식소 '밥퍼' 후원금 300만원 전달
울산지역 자영업자인 이병헌·김창승 대표가 11일 (사)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밥퍼'를 찾아 설명절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급식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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