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 8명 태운 버스 사고…"경미한 부상"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께 중국 후난성 장자제에서 운전기사를 포함해 10명이 탑승한 버스가 소형 승용차와 충돌했다. 해당 버스에는 한국인 관광객 8명과 여행 가이드 1명이 타고 있었다.
현지 당국은 사고 발생 뒤 공안과 의료 인력 등이 현장으로 출동해 구조 작업을 하고 탑승객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병원 진단 결과 관광객 2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고 적절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모든 관광객이 호텔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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