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재활원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현재 145명의 지적장애인이 입소해 있다.
대구조달청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수성경찰 만촌지구대 생안협, 설 명절 위문품 전달 행사
대구 수성경찰서 만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만촌지구대 지역 내 취약계층 12가구와 지역아동센터 1개소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쌀, 컵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사전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생활안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