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폐목재 공장 화재…1000t 폐목재 연소 중
기사등록
2026/02/10 11:02:04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0일 오전 5시11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폐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산불로 확산됐다.
산불은 이날 오전 8시2분께 꺼졌으나 공장 화재에 대해서는 여전히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공장 규모가 700평 정도로 크고, 내부에 1000t 가량의 폐목재가 연소 중으로 완전 진화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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