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9일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에서 설을 맞아 이웃돕기 성품으로 돼지고기 1165㎏(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23개 사회복지시설(2604명)에 전달된다.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진보 지부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한돈산업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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