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연립의 일본유신회와 합하면 3분의 2 선인 310석도 가능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다.
한편 아사히신문은 출구조사 결과에서 자민당이 247석으로 단독 과반선을 14석 웃돌고 유신회는 26석에 그쳐 여당 연립 총 273석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선거 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부의 자민당은 465석 중 198석에 그쳤고 유신회와 합해 232석을 이루고 있었다. 단독 과반선을 넘어 265석을 차지하면 중의원 상임위원장을 독차지하며 3분의 2선인 310석은 개헌이 가능한 압승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