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또 이날 새벽까지 야간에 중부 폴타바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를 때렸다.
앞서 이틀 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와 러시아에 6월을 종전 합의 시한으로 못박았다고 말했다.
만약 이 6월 데드라인이 지켜지지 않으면 트럼프 정부는 양측 모두에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미-러-우 3자 직접협상의 세 번째 회동을 처음으로 미국에서 갖자고 미국이 제안했다고 우크라 대통령이 밝혔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 회동 장소가 될 것 같다면서 우크라는 참석을 확약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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