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씨, 가장 자신있는 전문가 대동해서 나타나길"
개혁신당 관계자는 8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오는 25일에 토론을 진행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정선거 대토론회'를 공개 제안했다. 이후 전씨가 '4대 4 토론'을 공개 제안하자 이 대표가 이를 받으면서 토론이 성사됐다.
토론 실무협의 과정에서 전씨 측은 전문가 1명을 대동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3명을 데려오겠다고 해서 1대 4 토론 구도가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유관씨 측에서 가장 자신있는 '전문가'들을 대동해서 나타나길 바란다"라며 "털리고 나서 '우리가 데리고 간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었어. A님(누군지 모름)과 토론하지 않았으니 인정할 수 없다' 이런거 하지 말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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