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시스]이창우 기자 = 7일 낮 12시1분께 전남 순천시 해룡면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9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당 세대 내부가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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