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무한도전' 멤버들이 '놀면 뭐하니?'에서 다시 뭉친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명수와 정준하는 전날 MBC '놀면 뭐하니?'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분량은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유재석, 하하와 함께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다.
'무한도전'은 방영 당시 국민 예능으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여러 차례 멤버 변동을 거쳐 지난 2018년 최종 종영했다.
'놀면 뭐하니?'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네 사람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현재 박명수와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의 '하와 수' 캐릭터를 활용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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