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희망나눔 행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및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2014년부터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팀은 이날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성주지역아동센터, 진해장애인복지관 등 경남지역 자매결연 복지기관 13곳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경남지역 저소득 노인 및 장애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쌀 500포대(포대당 10㎏)도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도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사회·복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남도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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