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전국 전 국·공립 사범대학 중 유일하게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2주기부터 6주기까지 연속으로 A등급을 받았다.
교육부가 교원 양성기관 질 관리 및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단위 평가로 교육여건과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및 학생지도 체계, 성과관리 등 교원 양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국립공주대 사범대학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맞춤형 지도체계, 현장 연계형 교육실습, 안정적인 교원 확보와 교육 품질 관리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유종열 사범대학장은 "대학의 교육 혁신과 체계적인 교원 양성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는 전문성 있는 예비 교원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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