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간 직접 협상으로는 처음인 1차 회동은 지난달 23일과 24일 열렸다. 1일(일) 열릴 것으로 알려졌던 2차 회동 일정은 앞서 우크라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밝혔다.
이날 크렘린의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협상이 "매우 복잡하다"면서 "일부 사안에서 우리는 대화와 논의를 통해 좀 더 가까와지고 공동의 지점을 찾는 것이 쉬워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동 지점을 찾는 것이 한층 어려운 사안들이 있다는 것이다.
한편 러시아 대통령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에프가 주말에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미국 관리들과 회동했으나 페스코프는 이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거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