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시군 특산품 구성 '경남의 하루'
15% 할인 200개 한정, 2~15일 판매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설맞이 기획전을 설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2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획전 기간에는 도내 18개 시군 특산품을 활용해 구성한 '경남의 하루' 주제 특별기획 선물세트 4종을 처음으로 판매한다.
식탁·프리미엄·케어·휴식 등 4가지 테마로 구성했으며, 18개 시·군 대표 특산품을 담아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게 했다.
'경남의 하루' 선물세트는 개별 구매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200개 한정 판매된다.
'경남의 하루-식탁' 선물세트는 통영 육수명장·고성 참기름 등 식재료, '경남의 하루-프리미엄'은 사천 프로폴리스·함양 와인세트 등 고급 선물로 구성했다.
또 '경남의 하루-케어'는 거제 워시바·하동 마스크팩 등 건강·힐링 제품, '경남의 하루-휴식'은 창원 국화꽃차·산청 명차 등 티타임 제품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설 기획전 기간 매장 내 전 품목(온라인 제품, 기획상품 제외)은 1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온라인몰 구매 시에는 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창녕 매실원액, 함안 일월삼주 등 1만5000원 상당 사은품을, 20만원 이상 구매 시 김해 칼칼육수 선물 세트, 진주 실크커피 포션 등 3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기획 선물세트 4종을 제외한 매장 내 상품 구매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몰, 창원컨벤션센터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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