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욕시간으로 오전 5시(한국시간 오후 7시) 시점에 가장 활기있는 금 선물 거래는 0.1% 정도의 상승세를 보였고 은은 크게 반등해 2% 가까이 올랐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지가 말했다.
출렁이는 금 선물가지만 현재 온스당 4750달러를 육박하고 있다.
앞서 금은 1월 26일 사상 최초로 온스당 5000달러를 넘고 이후 장중서 5600달러까지 닿아 1년 새 두 배 폭등했다. 그러나 30일(금) 트럼프 미 대통령의 케빈 워시 연준 차기의장 인선 발표로 11% 넘게 급락하며 간신히 4700달러 선을 지켰다.
이때 은은 31% 넘게 빠져 트로이 온스당 78달러 아래로 빠졌다.
한편 국제 기준 브렌트 원유 두달후 인도분 선물가는 런던 시장서 현재 5% 가까이 떨어져 배럴당 66달러 아래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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