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지정 장소는 내서초등학교, 대성초등학교, 서대구초등학교 등 3곳이다.
구는 아동 수, 112 신고 현황, 범죄 발생 현황, 범죄 위험도 등을 분석하고 경찰과 협의를 거쳐 추가 지정 학교를 선정했다.
이번 지정에 따라 서구 지역 내 아동보호구역으로 포함된 초등학교는 12곳이다.
경찰은 이들 초등학교 외곽 경계선 반경 300m 이내 구역에 대해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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