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등급 '우수' 획득에 따라 1년간 사업 연장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1년간 자동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전국 120여 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효율성 ▲학생 취업 성과 ▲프로그램의 질 ▲청년고용정책 연계 성과 등을 기준으로 연차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상담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청년고용정책 연계를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 성과를 축적해 왔다. 이러한 성과가 인정되며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박진규 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평가는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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