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식 대표, 골프 플랫폼·사업 고도화 담당
김창준 대표, 인프라·조직 지원 담당 및 기존 CFO 겸임
문 대표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프렌즈 스크린' 사업·서비스 등 고도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
김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 본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를 거쳤다 지난해 8월 카카오VX CFO로 합류했다. 김 대표는 사업과 인프라, 지원 조직을 담당하며 CFO직도 겸직한다.
카카오VX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업의 체질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AI 전환(AX)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표는 "공동대표 체제로 서로의 전문 영역에 집중해 사업을 업그레이드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재무 안정성 강화와 내부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경영 내실화에 집중해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