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파이프 제조공장서 끼임사고…50대 작업자 중상

기사등록 2026/01/29 07:31:21 최종수정 2026/01/29 07:38:25
사고 장비 연출 장면.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8일 오후 6시30분께 충남 논산시 부적면 감곡리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끼임사고가 나 근로자가 중상을 입었다.

29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작업 중 롤러에 손이 끼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오른쪽 다섯 손가락이 모두 절단된 작업자 A(54)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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