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산서 불…80대 화상, 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
기사등록
2026/01/27 09:22:00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6일 오후 5시26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불은 약 20분만에 꺼졌으나, 80대 남성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임야 약 165㎡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동엽 딸 서울대 합격…미모까지 완벽
하정우 연인은 배우 차정원…"결혼은 아직"
구준엽, 대기실서 울며 휴지에 '서희원·희원아' 빼곡
박유천, 일본인 다 됐다…전통 의상 입고 "영광"
47세 하지원, 결혼 소식 나왔다…상대는 누구?
'탈세 의혹'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세금 추가 납부"
권은비, 코·입술 2도 화상에 결국 병원행
이민정, 딸 백일 사진 공개…"귀엽게 잘 나왔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여객기 위에서 '춤판'…20대 남성 엽기 행각(영상)
혼주석 앉혀달라는 '가정폭력' 친부…딸 "새아빠가 진짜 아빠"
印 무슬림男-힌두교女 커플, 여성 오빠들에 삽으로 맞아 죽은 뒤 암매장돼
"징역 8개월" 선고했는데 판결문엔 "징역 8년" 어쩌나…
외벽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하려다 2층 실외기서 그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