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제외 전 품목 인상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리치몬트(Richemont) 그룹 산하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아이웨어를 제외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이날 국내에서 아이웨어를 제외한 제품가를 올렸다.
이에 따라 0.39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0개를 세팅한 베젤을 채택한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 스몰(W4TA0031)은 935만원에서 1010만원(8.0%) 가격이 인상됐다.
또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스몰(WGTA0010)은 1890만원에서 2040만원으로(7.9%) 뛰었다.
까르띠에 러브 언리미티드 링 옐로우 골드(B4247500)는 398만원에서 429만원(7.8%)으로, 까르띠에 다무르 펜던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라지 옐로우 골드는 352만원에서 380만원(8.0%)으로 조정됐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스몰 핑크 골드는 1270만원에서 1370만원(7.9%)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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