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이 다음달 4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신간 '2026 오늘이 미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26일 도서출판 예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개인의 삶과 선택, 수원의 역사와 현실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책은 사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팩션 형식으로 개인의 삶과 도시의 역사, 시대의 흐름이 어떻게 맞물려 움직여 왔는지를 서사적으로 풀어냈다.
안 회장은 "행정은 종종 정책을 결정하는 일로만 이해되지만 실제로는 도시라는 조직을 지속적으로 경영하고 책임지는 일에 가깝다"며 "이 책이 어떤 주장을 강요하기보다 경영의 관점에서 행정을 바라보며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수원 세류초·삼일중·유신고와 단국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유연에이에프 대표이자 (사)화홍리더스 이사장을 맡고 있다. 다가올 6·3 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 국민의힘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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