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동문인 윤 병원장에 대해 정형외과 의료 수준 향상과 전문병원 제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또 로봇 인공관절 수술의 국내 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의료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학문적·사회적 공헌도 매우 커 귀감이 됐다고 했다.
윤 병원장 "앞으로도 환자 치료의 본질에 충실함은 물론 정형외과 의료의 발전과 후학 양성, 사회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t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