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소방예방정보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18개 소방서를 시 지역(8개)과 군 지역(10개)으로 구분하여 실시됐다.
통영소방서는 이번 하반기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됨에 따라 2025년 상·하반기 모두 1위(시 지역)를 석권하며 소방예방정보시스템 입력자료의 정확도를 높이 평가받았다.
소방예방정보시스템은 경상남도 내 특정소방대상물(소방 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시설을 설치하여야 하는 건축물 등)의 기본현황과 도면, 화재 취약 요소 등을 입력하여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박길상 서장은 “직원 모두가 시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화재로부터 안전한 통영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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