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는 24일 박명수와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 게스트로 나섰다.
박명수는 가비에게 "우리 구독자 오늘 기준으로 5만6000명"이라고 했다. 현재 하와수의 구독자수는 7만2000명이다.
이에 가비는 놀라며 "어? 그렇게 없다고?"라고 의아해했다.
박명수는 "퀸가비씨는 처음부터 97만명이었냐"며 따져물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제로부터 시작하는 거 아닌가"라고 했다.
가비는 "하긴 한 지가 얼마 안 됐잖아"라며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박명수는 욱하며 정준하에게 "뭘 이렇게 처먹냐"고 윽박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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